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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던아기가 자다깨서 울어요

글쓴이30개월 자다깨서 울어요 | 조회121 | 등록일2022-07-23 05:55:47


이제 30 개월 접어든 남자 아기에요 

한달 전 쯤 부터 인거 같아요

지금 까지 자다 깨서 운개 4번 정도 되는데

12시에도 깬적있고 3시-4시에 깬적 잇어요 

원래 수면 시간은 9정도에자서 8시30 깨도 낮잠 한시간

자는데  요즘은 자꾸 늦게 자려 해서 아침에 일부러

7시30분쯤 깨워여 그래도 밤에10시쯤 자요 ㅠㅠ 

낮잠은 좀 더 잘잔다고 하더라구요 

밤에 재울때 낮잠 안잔날 빼고는 거의 한시간씩 

걸리구요 책읽고 자장가 불러 주는 식으로 잠들어요

 

달라진 생활 패턴은 취침 시간이 좀 늦어지고

아침에 깨워서 일어나는게 바꼈구요

 

요즘에 이렇게 자다깨서 울때 잠꼬대를 화를

내면서 하다가 엄마를 엄청 불러서 제가 

반응을 해주는대 그때부터 시작 이에요 

요구 하는게 끝도 없어요 

( 인형을 높이 쌓아달라 선풍기를 쎄게 틀어달라

그냥 눈앞에 거슬리는건 다 요구해요 )

그래서 제가 처음엔 들어줘봣는데ㅡ끝도 없고

아기도 너무 화 내면서 만족못하고 힘들어 하길래 

제가 진정될때까지 기다려 준다하고 들어주지 않고 잇어요 

 

오늘 새벽에도 그렇게 깨서 제가 인형 높이 쌓는건 

들어줫는데 그리고 제 옷을 갈아입으라 하고 

약간 비몽 사몽 처럼 요규 하길래 

안들어쥬ㅓㅆ어요ㅠㅠㅠ 

그래도 엄청 다른걸 요구 하고 고집 피우고ㅠ

울고 제가 안들어쥬고 앉아 잇으니 

자기이제 진정 됬다며 그러다가 

좀 울음이 그치더니 다시 또 

눈물 닦던 수건이 없다고 울기 시작 

그렇게 두시간을 울었어요 

그러고는  진정 되서는 다시 잘 자는데 

 

아빠랑 잘 놀던 날은 또 밤새 잘자던데 

오늘은 저랑 잇으몀서 크게 신체 활동?

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앉아서 놀고 ..

 

제가 드는 생각으론 욕규 불만인지

신체

활동을 안해서 밤에 울면서 에너지를 

빼려고 하는 건지 이렁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울때 제가 어떻게 하는게ㅡ맞는건지 

왜 이렇게 깨서 끊임 없이 요구 하고 

요즘 왜 아렇게 깨는건지 이유가 뭘까요 

 

울때 제가 기다려 주고 화를 내진 않아요

엄마가 해줄수 있는건 진정될때까지 기다려 주고

잘 잘수있게 토닥 해줄수 잇다고 말 합니다

 

울면서 끊임 없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니

본인이 하더라구요 


관리자2022.11.02 [수정] [삭제]

잘자던아기가 자다깨서 울어요
글쓴이30개월 자다깨서 울어요 | 조회87 | 등록일2022-07-23 05:55:47

이제 30 개월 접어든 남자 아기에요

한달 전 쯤 부터 인거 같아요

지금 까지 자다 깨서 운개 4번 정도 되는데

12시에도 깬적있고 3시-4시에 깬적 잇어요

원래 수면 시간은 9정도에자서 8시30 깨도 낮잠 한시간

자는데 요즘은 자꾸 늦게 자려 해서 아침에 일부러

7시30분쯤 깨워여 그래도 밤에10시쯤 자요 ㅠㅠ

낮잠은 좀 더 잘잔다고 하더라구요

밤에 재울때 낮잠 안잔날 빼고는 거의 한시간씩

걸리구요 책읽고 자장가 불러 주는 식으로 잠들어요



달라진 생활 패턴은 취침 시간이 좀 늦어지고

아침에 깨워서 일어나는게 바꼈구요



요즘에 이렇게 자다깨서 울때 잠꼬대를 화를

내면서 하다가 엄마를 엄청 불러서 제가

반응을 해주는대 그때부터 시작 이에요

요구 하는게 끝도 없어요

( 인형을 높이 쌓아달라 선풍기를 쎄게 틀어달라

그냥 눈앞에 거슬리는건 다 요구해요 )

그래서 제가 처음엔 들어줘봣는데ㅡ끝도 없고

아기도 너무 화 내면서 만족못하고 힘들어 하길래

제가 진정될때까지 기다려 준다하고 들어주지 않고 잇어요



오늘 새벽에도 그렇게 깨서 제가 인형 높이 쌓는건

들어줫는데 그리고 제 옷을 갈아입으라 하고

약간 비몽 사몽 처럼 요규 하길래

안들어쥬ㅓㅆ어요ㅠㅠㅠ

그래도 엄청 다른걸 요구 하고 고집 피우고ㅠ

울고 제가 안들어쥬고 앉아 잇으니

자기이제 진정 됬다며 그러다가

좀 울음이 그치더니 다시 또

눈물 닦던 수건이 없다고 울기 시작

그렇게 두시간을 울었어요

그러고는 진정 되서는 다시 잘 자는데



아빠랑 잘 놀던 날은 또 밤새 잘자던데

오늘은 저랑 잇으몀서 크게 신체 활동?

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앉아서 놀고 ..



제가 드는 생각으론 욕규 불만인지

신체

활동을 안해서 밤에 울면서 에너지를

빼려고 하는 건지 이렁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울때 제가 어떻게 하는게ㅡ맞는건지

왜 이렇게 깨서 끊임 없이 요구 하고

요즘 왜 아렇게 깨는건지 이유가 뭘까요



울때 제가 기다려 주고 화를 내진 않아요

엄마가 해줄수 있는건 진정될때까지 기다려 주고

잘 잘수있게 토닥 해줄수 잇다고 말 합니다



울면서 끊임 없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니

본인이 하더라구요

답글: 안녕하세요, 룩상담심리센터입니다.
질문글 확인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먼저 어머니께서 아이에게 참 헌신적으로 양육하시는 모습에 많이 놀랐습니다. 아이가 잠을 자다가 깨어서 울면 참으로 힘들지요.
어머니께서 아이의 요구에 애써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어떤 아이는 잘먹고 잘자고 하는 아이도 있지만 이렇게 잠자는 것이 예민한 아이도 있지요. 주로 이렇게 예민한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들이 분명한 성향의 아이들이 많고
이러한 분명한 요구가 해결되지 않을때 불만이 늘어나고 이러한 불만은 무의식 상황의 잠꼬대로 표현되기도 하지묘.
이러한 상황에서의 부모님의 태도도 원칙을 정하여서 아이에게 일관되게 반응하여야 하겠지만
먼저 아이가 자신의 욕구를 적절히 해결받을 수 있도록 언어표현의 능력향상과 자신감향상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또래와의 놀이에서 충분이 욕구해결을 할 수 있는 자기 표현력의 점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감문제는 부모님께서 아이가 혼자서 할수 있는것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과 격려를 해주시면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의 욕구는 어떤사람이 도와주는것은 한계가 있어요 아이스스로 자신의 욕구을 해결할 수 있는 자조활동의 향상과 자신감이 아이의 욕구를 해결하는데 가장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아이의 어려움과 욕구를 먼저 해결해 주시는것 보다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든든하게 바라보는것이 조금더 어렵습니다. 화이팅하셔요^^